자유게시판

꿈에 대하여

2 배고픈냄새 3 618 2020.10.22 20:44

내가 신기한일을 좀 많이겪는편이거든? 근데 갑자기 생각이나서 글을써볼께 내가 한 초등학교 3학년때였나 ? 그떄 한창 정글의법칙을 재밌게 보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예고편나오는데 딱 번쩍하고 뇌리를 스쳐지나가는거야 1년전쯤에 꿧던꿈이 현실로 일어난거지 무슨꿈이였냐면 꿈에서 노우진이랑 김병만이 네팔로 가서 엄청 고산지대였거든? 거기서 마을학생? 사람? 들이랑 같이축구하는꿈이였어 진짜 공대모양까지 너무 생생한거야 1년전꿈인데 그래서 소름돋아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병원가보래,., 그 외에도 많아 또 한번은 꿈에서 햄스터두마리가 있었거든? 근데 내가 걔네들잡아서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컵라면 뚜껑? 같은데에싸서 숨겨논꿈이였어 그꿈을꾼후 한 3년뒤 중학교2학년때쯤에 우리학교 수학쌤이 갑자기 자기 애들이 햄스터를키운다는거야 근대 왜인지는모르겠는데 그때 꿈이 번쩍 뇌를 슈슉 지나가더니아!?!?!? 그꿈아니냐? 해서 물어보니까 비슷한게 넘 많고 중요한건 햄스터를 2마리키우신다는거 ㄷㄷ 그래서 내가 발작하며서 애들한테 말하니까 별로안신기하더라고 진찌 내가 호들갑이 심한거냐 ? 실제로자기가 꿧던꿈이 현실로일어나면 진짜 소름돋을거야 .. 그외에도 종종많은데 오늘은 처음쓰니까 여기까지 하도록할껭 필력안좋은데 끝까지봐줘서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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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 2 배고픈냄새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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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가오 2020.10.22 22:52
저도 그런 적 있었어요! 약간 데자뷰 식으로 기억이 스쳐지나가더라고요!
어? 이거 어디선가 본 적 있었던 것 같아! 이러면서요
ㅋㅋㅋ
3 가오 2020.10.22 22:53
옛날에 꿈에서 같은반 친구의 누나가 빼빼로 데이라고 마트의 과자를 싹 쓸어 담는 꿈을 꾸었는데
그 친구한테 누나가 있냐 물었더니 누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때 저도 소름
오 ㄷㄷ 동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