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엄청나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왔습니다.
너무나도 기대되고 기다리던 작품이라 다른 마블 영화들 보다 기다리는 내내 심장이 마구 떨렸는데요.
기절해 쓰러질 뻔했답니다 ㅎㅎ
인트로가 나오고 마블 10주년을 알리는 로고가 나왔을 때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를 실감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를 보게 된 게 2008년 중 3일 때 아이언맨 1 봤었으니까요.
그때는 마블의 큰 그림을 알지도 못했죠 ㅎㅎㅎㅎ
이번 영화의 한 줄 평가는 '정말 미쳤다'입니다.
우리의 최강 빌런 타노스 역시 그 위엄을 엄청나게 보여줬는데 다른 악당과 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정말 몰입해서 봤는데요.
프리퀄 영화로 타노스의 이야기가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ㅎㅎ
제가 마블 영화에 입덕하게 된 계기는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보고 입덕하게 되었죠.
제 가치관에도 영향을 많이 끼친 영화이기도 하고요.
우리 스파이디를 엄청 좋아했는데 토르 3 ; 라그나로크를 보고 점차 움직이던 마음이
이번 영화로 통해 토르로 옮겨졌답니다 ㅠㅠ
미안해 우리 스파이디 ㅠㅠ
그리고 쿠키영상 1개 있으니 꼭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시길 바라요 ㅎㅎ
그럼 이만 리뷰를 마치도록 할게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
<이미지 출처>-네이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