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개봉한 마블스튜디오의 영화 앤트맨&와스프 보고 왔습니다.
어벤져스3 : 인티니티 워에서 모습이 안나와서 다들 앤트맨은 그시기에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다들 궁금했을텐데요.
이번영화를 보면서 우리의 앤트맨이 어디에 있었는지 알게 됩니다.(그 이상 말하면 스포 ㅎㅎ)
먼저 한줄평을 하자면 재미있는 과학시간이었습니다.
양자 머시기 어쩌고 블라블라 나오는데 알아들을듯 하면서도 못알아들었지만 나름 재미있었고 흥미로웠어요.
역시 마블하면 영화중간중간에 깨알재미들이 넘쳐나는데 역시 앤트맨!
깨알재미들이 겁나게 쏟아져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영화의 빌런인 고스트는 스타크래프트의 테란의 유닛 고스트를 생각나게 하는데요.
참 편한 능력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름 고스트만의 말 못할 고민이 있다는게 마음을 아프게 했어요.
그보다 영화를 보면서 스캇의 딸 캐시 캐릭터가 참 좋았다고 생각하네요.
누굴닮은건지 참 딸이 ㅋㅋㅋㅋ
첫째 딸은 아빠를 닮은다고 했죠? 그 말이 맞는 거 같네요.
아무튼 이번 영화에서 호프도 스캇도 에이바(고스트)도 다들 중요한 캐릭터라고 생각하는데요.
캐시는 이번 영화에서 모든 캐릭터를 뛰어넘은 캐릭터라고 생각드네요.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소리
장래에 좋은 배우로 거듭나길 바랍니다.ㅎㅎ
앤트맨&와스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대사는 와썹인거 같아요.
다들 앤트맨&와스프를 보러가보도록 해요 ㅎㅎ
그럼 이만~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https://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nhn?code=144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