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는 두가지로 나뉘어지는 것이 있죠
포켓몬과 디지몬으로 나뉘는 것처럼 스타트랙과 스타워즈로 전세계 사람들을 나눌 수 있습니다.
저는 어디냐구요? 스타트랙덕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스타워즈스토리를 소개하는지 이해가 안갈수도 있습니다.
But 스타워즈 로그원을 보고나면서 지난 스토리들을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이해가 되질않아 스타워즈 영화를 찾아보면서 점점 빠지게 되어
스타워즈 덕후로서 새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에구 서론이 암튼 길었네요.
많은 분들이 스타워즈 영화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영화가 나와도 보고 싶어도 이해가 안될까봐 못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한솔로는 그냥 모르고 봐도 됩니다. 다만 세계관정도는 알고 가면 좋아요.
한솔로라는 캐릭터는 스타워즈의 대표적인 캐릭터인데 한솔로가 레아공주와 루크를 만나기전 어떤 인물이었고 파일럿이 왜 되었는지 현상금사냥꾼에게 왜 쫒기는지 그리고 츄파카와 만남 비행선 팔콘호와의 만남을 다룸 프리퀄영화입니다.
영화 전체적인 분위기는 굴곡이 많이 없는 이야기 흐름이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지루하다는 이야기가 되겠지만
영화속 캐릭터들의 캐릭터성이 확실했습니다. 그래서 캐릭터 하나하나 다들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들이었죠.
왜 다들 스타워즈스타워즈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다들 그럼 저랑 스타워즈 정주행 하러 가요~